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그래닛 컨스트럭션, 2억 7370만 달러 규모 전환사채 상환 완료…1억 4800만 달러 캡트콜 정산금 수령

보통주 66만 2383주 발행 및 현금 7억 1500만 달러 지급
그래닛 컨스트럭션, 2억 7370만 달러 규모 전환사채 상환 완료…1억 4800만 달러 캡트콜 정산금 수령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건설 기업 그래닛 컨스트럭션(GRANITE CONSTRUCTION, NYSE:GVA)이 총 2억 7370만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상환 및 관련 파생상품 정산 절차를 마쳤다.

그래닛 컨스트럭션은 지난 12일 만기일이 2028년인 연 이율 3.75%의 전환사채(Convertible Senior Notes) 중 2억 7370만 달러 상당의 미상환 원금에 대한 전환 청구를 정산하기 위해 보통주 66만 2383주(액면가 0.01달러)를 발행했다고 13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주식 발행은 기존 증권 보유자와의 교환 거래에 해당해 미국 증권법 제3조(a)(9)에 의거해 등록 의무를 면제받았다.

회사 측은 같은 날 전환 청구된 사채의 정산을 위해 총 7억 1500만 달러의 현금(단주 처리용 현금 포함)도 함께 지급했다. 이 자금의 일부는 캡트콜(Capped Call) 거래 해지에 따른 정산금으로 조달됐다.

캡트콜 계약 해지로 1억 4800만 달러 현금 유입

앞서 그래닛 컨스트럭션은 지난 5월 19일 해당 2028년 만기 전환사채 전량에 대해 8월 10일을 기준일로 하는 중도상환(Redemption)을 청구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회사는 지난 4일 금융기관들과 2028년 만기 전환사채 발행 당시 체결했던 캡트콜 거래를 전면 해지 및 종료하는 계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지난 11일 거래 상대방인 금융기관들로부터 총 1억 4800만 달러의 정산금을 지급받았으며, 이 자금이 이번 사채 상환을 위한 현금 지급에 활용됐다.

그래닛 컨스트럭션은 캘리포니아주 왓슨빌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인프라 건설 및 자재 생산 기업이다.

#그래닛 컨스트럭션 #GVA #전환사채 #캡트콜 #사채상환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