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설자 씨 보통주 954,085주 증여…최대주주 지분율 30.69% 유지
TYM(티와이엠)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친인척 박설자 씨가 보유 주식을 증여함에 따라 최대주주 지분에서 제외되었다고 14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박설자 씨는 지난 14일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954,085주를 증여하면서 최대주주 지분에서 제외되었다.
이번 증여로 인해 TYM의 임원인 김소원 씨가 박설자 씨의 보통주 954,085주를 수증하였다. 김소원 임원의 보유 주식은 기존 1,445,978주에서 2,400,063주로 늘어났다.
주식 수증에 따라 김소원 임원의 보통주 지분율은 5.79%로 상승했다. 이번 지분 변동은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간의 증여 및 수증에 따른 것이다.
이번 주식 증여 및 수증 과정에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총 주식 수는 12,708,429주로 변동이 없다. 전체 지분율 역시 기존과 동일한 30.69%를 유지했다.
TYM의 최대주주 본인인 김식 씨는 보통주 8,303,813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20.06%다. 이외에도 김태식 씨가 보통주 2,004,144주(4.84%)를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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