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건 베일리 부사장 9월 4일 사임…브라이언 케이브니 부사장, 바이오파마 연구소 서비스 부문 총괄
미국의 헬스케어 기업 랩코프(LABCORP HOLDINGS INC, NYSE:LH)는 메건 D. 베일리(Megan D. Bailey) 수석부사장 겸 센트럴 연구소 및 인터내셔널 사장이 사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랩코프의 공시에 따르면 베일리 부사장은 지난 8월 11일 회사에 사임 의사를 전달했으며, 사임 효력 발생일은 오는 9월 4일이다.
베일리 부사장의 사임에 따라 랩코프는 조직 개편 및 경영진 인사를 단행했다. 현재 수석부사장 겸 초기 개발 연구소 사장 및 최고의학·과학책임자를 맡고 있는 브라이언 J. 케이브니(Brian J. Caveney) 박사가 후임 역할을 맡게 된다.
케이브니 부사장은 오는 9월 1일부로 수석부사장 겸 바이오파마 연구소 서비스 사장 및 최고의학·과학책임자로 취임할 예정이다. 그는 기존에 담당하던 초기 개발 연구소 사업과 함께 베일리 부사장이 이끌던 센트럴 연구소 사업까지 통합해 총괄하게 된다.
랩코프는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벌링턴에 본사를 둔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으로, 진단 및 약물 개발 관련 연구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랩코프 #LH #메건베일리 #브라이언케이브니 #경영진인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