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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I 에어로스페이스, CEO 사임에 따른 임시 경영진 선임…분기보고서 제출 지연

스콧 포머로이 CEO 사임…제레미 슈나이더만 임시 CEO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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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항공우주 및 첨단 기술 플랫폼 기업 XTI 에어로스페이스(XTI Aerospace, Inc., NASDAQ:XTIA)는 경영진 교체와 이에 따른 분기보고서 제출 지연 사실을 발표했다.

XTI 에어로스페이스는 스콧 포머로이(Scott Pomeroy)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사임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사회는 후임으로 제레미 슈나이더만(Jeremy Schneiderman)을 임시 CEO로 임명하고, 조나단 온스타인(Jonathan Ornstein) 이사를 임시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인사 조치는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새로 임명된 제레미 슈나이더만 임시 CEO는 2014년부터 XTI 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인 드론 솔루션 플랫폼 '드론 너즈(Drone Nerds, LLC)'의 CEO를 맡아왔다. 조나단 온스타인 임시 의장은 1998년부터 2025년 11월까지 메사 에어 그룹(Mesa Air Group, Inc.)의 CEO를 역임한 항공 업계 전문가다.

전임 CEO 내부 검토로 분기보고서 제출 지연

경영진 교체와 기업 지배구조 정책 검토로 인해 XTI 에어로스페이스는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분기보고서(Form 10-Q)의 제출 지연 보고서(Form 12b-25)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회사 측은 전임 CEO에 대한 내부 검토와 관련 지배구조 문제를 마무리하는 대로 분기보고서를 조속히 제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보고서 제출 지연의 영향으로 회사 경영진은 당초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니덤 연례 가상 산업 기술·로보틱스·파워 콘퍼런스'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XTI 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드론 너즈를 통한 상업용 드론 솔루션 제공과 자율 국방 시스템 및 무인 시스템 부품 제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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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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