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당순이익 4.79달러 기록, 소형 프로젝트 수요가 실적 견인
세계 최대 주택 개선 용품 소매업체 홈 디포(HOME DEPOT INC, NYSE:HD)가 올해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홈 디포는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479억 달러(약 479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매출인 453억 달러에서 26억 달러 늘어난 수치다. 동일점포매출은 1.7% 증가했으며, 미국 내 동일점포매출은 1.3% 늘었다.
2분기 순이익은 48억 달러(주당 4.79달러)로, 전년 동기의 46억 달러(주당 4.58달러)보다 증가했다.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4.92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의 4.68달러 대비 상승했다.
소형 프로젝트 수요가 실적 견인
리처드 맥페일(Richard McPhail)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분기 실적은 당사의 예상을 뛰어넘었다"며 "고객들이 소형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수행함에 따라 비즈니스 전반에서 광범위한 수요를 확인했다"고 설명했다.앤 마리 캠벨(Ann-Marie Campbell) 선임수석부사장은 "이번 분기 실적은 비즈니스 전반에 걸친 투자와 고객 서비스에 대한 직원들의 헌신을 입증한 것"이라며 역동적인 환경 속에서 성과를 낸 팀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홈 디포는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 기존에 제시했던 2026 회계연도 연간 전망치(가이던스)를 그대로 유지했다. 연간 전망에는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 관세 환급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연료, 에너지 및 기타 제품 입력 비용 상승분을 일부 상쇄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간 가이던스 유지
회사가 제시한 연간 가이던스에 따르면, 총 매출 성장률은 약 2.5%에서 4.5%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동일점포매출 성장률은 보합(0%)에서 2.0% 수준으로 예상되며, 신규 매장은 약 15개를 오픈할 계획이다.또한 연간 매출총이익률은 약 33.1%, 영업이익률은 12.4%에서 12.6% 사이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조정 영업이익률은 약 12.8%에서 13.0%로 예상된다. 주당순이익(EPS) 성장률은 전년도 14.23달러 대비 보합에서 4.0% 증가 수준을 나타낼 전망이며, 자본 지출은 총 매출의 약 2.5% 규모로 계획되어 있다.
2분기 말 기준 홈 디포는 미국 50개 주와 워싱턴 D.C., 푸에르토리코,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괌, 캐나다 10개 주 및 멕시코 전역에서 총 2,364개의 소매 매장과 1,340개 이상의 SRS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47만 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홈디포 #HD #실적발표 #소매업 #주택개선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