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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웨이브 퀀텀, 일본 NTT도코모에 두 번째 양자 컴퓨팅 애플리케이션 공급

이동통신 네트워크 최적화로 위치 등록 신호 65.3%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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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컴퓨팅 기업 디웨이브 퀀텀(D-WAVE QUANTUM INC, NASDAQ:QBTS)이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 NTT도코모(NTT DOCOMO, INC.)의 네트워크 운영에 두 번째 양자 컴퓨팅 기반 생산용 애플리케이션을 공급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에 도입된 신규 애플리케이션은 기기가 추적 영역 목록(TA-List) 경계를 넘어설 때 발생하는 위치 등록 신호를 일일 피크 시간대 기준 65.3% 줄였으며, 페이징 신호도 7.0% 감소시켰다. 이를 통해 네트워크 신호 부하를 낮추고 운영 효율성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

NTT도코모는 첫 번째 디웨이브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추적 영역 내 페이징 신호를 줄인 데 이어, 이번 두 번째 애플리케이션으로 여러 추적 영역에 걸친 TA-List를 최적화했다. 이는 통상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위치 등록 신호와 페이징 신호의 균형을 맞추는 복잡한 네트워크 최적화 과제를 해결한 것이다.

333개 기지국 대상 최적화 5분 만에 완료

해당 애플리케이션은 333개의 기지국과 3개의 TA-List, 9개의 추적 영역으로 구성된 대표적인 문제 모델에서 약 5분 만에 최적화 작업을 완료했다. 최적화 결과는 NTT도코모의 네트워크 계획 및 일상적인 운영에 통합되어 활용되고 있다.

앨런 바라츠(Alan Baratz) 디웨이브 최고경영자(CEO)는 "NTT도코모는 단일 사용 사례를 넘어 기술을 더욱 복잡한 운영 과제에 적용하며 전 세계 통신사들에게 실제 양자 기술 도입의 모범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며 "디웨이브의 어닐링 양자 컴퓨팅 기술이 통신 네트워크의 성능과 효율성을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 증명했다"고 말했다.

가와카미 히로시 NTT도코모 데이터 플랫폼 부문 시니어 매니저는 "디웨이브의 하이브리드 양자 기술을 활용해 더 넓고 복잡한 네트워크 운영 영역에 양자 최적화를 적용하게 됐다"며 "이 애플리케이션은 상충하는 두 가지 네트워크 요구사항의 균형을 맞추며 신호 부하를 크게 줄였다"고 설명했다.

디웨이브 퀀텀은 어닐링과 게이트 모델 양자 컴퓨팅 기술을 모두 제공하는 기업으로, 자체 양자 클라우드 서비스인 '리프(Leap)' 등을 통해 상업, 정부, 연구 분야의 100개 이상 조직에 양자 컴퓨팅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NTT도코모는 9300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한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다.

#디웨이브퀀텀 #QBTS #NTT도코모 #양자컴퓨팅 #네트워크최적화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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