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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텍 인더스트리스, 푸에르토리코 발전 프로젝트 중단 명령 수령…"연간 전망은 유지"

감독위원회 계약 해지 권고에 PREPA 작업 중단 지시…공매도 보고서도 발행
플로텍 인더스트리스, 푸에르토리코 발전 프로젝트 중단 명령 수령…"연간 전망은 유지"이미지 확대보기
에너지 산업용 화학 및 데이터 기술 기업인 플로텍 인더스트리스(FLOTEK INDUSTRIES INC, NYSE:FTK)는 푸에르토리코 비상 임시 발전 프로젝트(PREPA 계약)와 관련해 작업 중단 지시를 받았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푸에르토리코 금융감독관리위원회(Oversight Board)는 푸에르토리코전력청(PREPA)에 해당 계약을 해지하도록 지시하기로 의결했다. 이에 따라 PREPA는 지난 17일 플로텍을 포함한 컨소시엄 참여사들에 프로젝트 개발과 관련된 모든 작업을 즉시 중단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다만 플로텍은 현재까지 PREPA로부터 공식적인 계약 해지 통보를 받지는 않은 상태다.

플로텍은 지난 3일 Aguirre 발전소의 400메가와트(MW) 규모 프로젝트에 발전 장비와 자체 가스 조절·분배 및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PWRtek)을 제공하는 10년 기간의 계약을 체결하고 컨소시엄에 합류한 바 있다. 회사 측은 컨소시엄 합류 전 계약 서명 권한과 관련된 의문이 제기됐으나 조달 과정을 통해 충분히 검토됐음을 안내받았고, PREPA와 제3자 조달처의 승인을 거쳐 지난 7월 31일 프로젝트 책임을 인수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난 17일 플로텍의 주가 하락을 노린 공매도 세력이 회사의 사업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는 보고서를 발행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플로텍은 이번 프로젝트 중단 사태에도 불구하고 지난 4일 발표한 2026년 연간 실적 전망치를 그대로 유지한다고 재확인했다. 기존 전망치에는 PREPA 계약으로 인한 잠재적 기여분이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사가 제시한 2026년 연간 매출 전망치는 3억 4000만 달러에서 3억 5000만 달러이며, 조정 EBITDA 전망치는 4700만 달러에서 5100만 달러다.

플로텍 인더스트리스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에너지 산업을 대상으로 실시간 데이터를 활용한 화학 및 데이터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플로텍 인더스트리스 #FTK #푸에르토리코 #PREPA #공매도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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