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자회사 CEO 보유 OMX 우선주 100주와 에이콘 에너지 보통주 2만 5096주 교환
에이콘 에너지(ACORN ENERGY INC, NASDAQ:ACFN)는 자회사 옴니메트릭스(OmniMetrix, LLC)의 지주회사인 OMX 홀딩스(OMX Holdings, Inc., 이하 OMX)의 지분 100%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에이콘 에너지는 지난 17일 자회사 옴니메트릭스의 전 최고경영자(CEO)인 월터 차네키(Walter Czarnecki)가 보유한 OMX의 시리즈 A 우선주 100주를 에이콘 에너지의 신주 발행 보통주 2만 5096주와 교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월터 차네키 전 CEO가 보유했던 OMX 우선주 100주는 OMX 전체 발행 주식의 1%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주식 교환 거래를 위해 에이콘 에너지가 새로 발행한 보통주 2만 5096주는 거래 직전 에이콘 에너지의 전체 발행 주식 수의 약 1%에 해당하는 규모다. OMX는 옴니메트릭스의 지분 100%를 소유한 지주회사로, 이번 교환 거래가 완료됨에 따라 에이콘 에너지는 OMX의 발행 주식 100%를 소유하게 됐다.
에이콘 에너지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조지아주 뷰포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자회사 옴니메트릭스 등을 통해 에너지 및 산업 인프라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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