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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터 커뮤니케이션스 자회사, 47억 5000만 달러 규모 선순위 담보 채권 발행 완료

2032년·2034년·2036년·2056년 만기 채권 4종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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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터 커뮤니케이션스(CHARTER COMMUNICATIONS INC, NASDAQ:CHTR)는 자회사인 차터 커뮤니케이션스 오퍼레이팅, LLC(CCO)와 차터 커뮤니케이션스 오퍼레이팅 캐피탈(CCO Capital)이 총 47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선순위 담보 채권 발행을 완료했다고 2026년 8월 18일 발표했다.

이번에 발행된 채권은 만기와 금리가 다른 4가지 종류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는 2032년 만기 6.050% 선순위 담보 채권 17억 5000만 달러, 2034년 만기 6.600% 선순위 담보 채권 10억 달러, 2036년 만기 6.950% 선순위 담보 채권 10억 달러, 2056년 만기 7.850% 선순위 담보 채권 10억 달러다.

채권별 세부 발행 조건

2032년 만기 채권은 연 6.050%의 이자율이 적용되며 총액의 99.839% 가격에 발행됐다. 2034년 만기 채권은 연 6.600%의 이자율로 총액의 99.896% 가격에 발행됐으며, 2036년 만기 채권은 연 6.950%의 이자율로 총액의 99.937% 가격에 발행을 마쳤다. 마지막으로 2056년 만기 채권은 연 7.850%의 이자율로 총액의 99.921% 가격에 발행됐다.

이번 채권 발행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유효한 자동 선반 등록 서류(Form S-3)에 따라 진행됐다. 공동 주관사는 씨티그룹 글로벌 마켓(Citigroup Global Markets Inc.),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 Co. LLC), 웰스파고 증권(Wells Fargo Securities, LLC)이 맡았다.

차터 커뮤니케이션스는 '스펙트럼(Spectrum)' 브랜드를 통해 미국 41개 주에서 약 5900만 가구와 기업에 광대역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1993년에 설립됐으며 케이블 TV에서 스트리밍으로, 초고속 인터넷에서 융합 광대역, 와이파이, 모바일 경험으로 사업을 확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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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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