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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브리지 인프라스트럭처, 1억 5000만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 조건 확정

기존 발행 규모서 5000만 달러 증액…회전신용한도 차입금 상환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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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수자원 인프라 기업 워터브리지 인프라스트럭처(WATERBRIDGE INFRASTRUCTURE LLC, NYSE:WBI)는 자회사인 WBI 오퍼레이팅 LLC(WBI Operating LLC)가 1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선순위 채권 발행 가격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채권 발행 규모는 당초 발표했던 1억 달러에서 5000만 달러 증액된 수치다. 발행 예정인 채권은 2033년 만기 예정이며, 연 이자율은 6.500%로 액면가에 발행된다. 이번 발행은 관례적인 종결 조건에 따라 2026년 8월 18일에 완료될 예정이다.

이번에 발행되는 신규 채권은 2025년 10월 6일 체결된 계약에 따라 기존에 발행된 6억 달러 규모의 2033년 만기 6.500% 선순위 채권과 동일한 조건으로 발행된다. 발행일과 발행 가격을 제외한 모든 조건이 동일하며, 기존 채권과 같은 시리즈로 취급된다.

워터브리지 인프라스트럭처는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을 회전신용한도(revolving credit facility)에 따른 미상환 차입금 일부를 상환하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워터브리지 인프라스트럭처는 북미 최대 석유 및 천연가스 분지인 델라웨어 분지를 중심으로 이글포드 및 아코마 분지에서 수자원 인프라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미국 최대 규모의 통합 생산수 인프라 네트워크를 운영하며, 석유 및 천연가스 탐사·생산 기업을 대상으로 장기 계약 기반의 수자원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본사는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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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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