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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에버론, 신임 최고재무책임자에 니라브 자베리 선임

마리 워시번 전 CFO 대행은 기업 컨트롤러 역할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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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 롱에버론(LONGEVERON INC, NASDAQ:LGVN)이 니라브 자베리(Nirav Jhaveri)를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주요재무책임자(principal financial officer)·주요회계책임자(principal accounting officer)로 선임했다고 2026년 8월 19일 발표했다.

자베리 신임 CFO는 이전 CFO의 은퇴 이후 해당 직무를 맡아온 마리 워시번(Marie Washburn)의 뒤를 잇는다. 워시번은 기존 역할이었던 회사의 기업 컨트롤러(Corporate Controller)로 복귀할 예정이다.

자베리 신임 CFO는 자본 시장, 기업 재무, 사업 개발 및 투자자 관계(IR)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15년 이상을 바이오테크 부문에서 근무했다. 그는 자금 조달, 라이선스 계약, 인수합병(M&A) 거래 및 기업공개(IPO) 준비 등에서 성과를 내왔다.

롱에버론에 합류하기 전 자베리는 유전성 망막 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 오푸스 제네틱스(Opus Genetics, Nasdaq: IRD),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기업 인실리코 메디신(Insilico Medicine, HKEX: 3696.HK), 상업 단계 피부과 기업 저니 메디컬 코퍼레이션(Journey Medical Corporation, Nasdaq: DERM)에서 CFO를 역임했다. 커리어 초기에는 포트리스 바이오텍에서 사업 개발 업무를, 시티그룹에서 주식 리서치를, 뱅크오브아메리카에서 투자은행 업무를 담당했다. 그는 공인재무분석사(CFA)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스티븐 H. 윌라드(Steven H. Willard) 롱에버론 최고경영자(CEO)는 "니라브 자베리를 CFO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의 바이오테크 기업 재무 및 자본 시장에서의 풍부한 경험은 롱에버론이 4개 적응증에 걸쳐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데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롱에버론은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하기 위한 재생 의학을 개발하는 임상 단계 바이오테크 기업이다. 회사의 주요 후보물질은 건강한 젊은 성인 기증자의 골수에서 분리한 동종 중간엽 줄기세포(MSC) 치료제인 라로메스트로셀(laromestrocel, Lomecel-B®)이다. 회사는 좌심실형성부전증후군(HLHS), 알츠하이머병, 소아 확장성 심근병증(DCM), 노화 관련 쇠약 등 4가지 적응증에 대한 파이프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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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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