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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 캐피털 매니지먼트, 6.750% 시리즈 I 우선주 1770만 주 전량 환매 결정

환매가 주당 25.00달러, 오는 10월 1일 지급 예정
미국의 부동산투자신탁(REIT) 기업 애널리 캐피털 매니지먼트(ANNALY CAPITAL MANAGEMENT INC, NYSE:NLY-PI)는 발행 및 유통 중인 '6.750% 시리즈 I 고정금리부 변동금리형 누적 환매가능 우선주'(이하 시리즈 I 우선주) 1770만 주 전량을 환매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환매에 따라 주주들에게 지급될 주당 현금 환매 금액은 25.00달러로 책정됐다. 환매 대금 지급일은 오는 2026년 10월 1일이다.

환매일인 10월 1일부터 시리즈 I 우선주에 대한 배당금 누적은 중단되며, 환매 금액을 수령할 권리를 제외한 해당 주식과 관련된 모든 권리는 소멸한다. 회사 측은 2026년 9월 30일까지 발생한 시리즈 I 우선주의 모든 누적 배당금을 선언하고 지급할 예정이므로, 환매일 기준 미지급된 누적 배당금은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주주들이 환매 대금을 받기 위해서는 회사의 환매 및 지급 대리인인 컴퓨터쉐어(Computershare Inc.)에 시리즈 I 우선주를 인도하고 양도해야 한다. 관련 환매 통지서와 안내 자료는 이날 주주들에게 발송됐다.

애널리 캐피털 매니지먼트는 주택 담보 대출 금융 전반에 걸친 투자 전략을 운영하는 다각화된 자산 운용사다. 주주 배당을 위한 순이익 창출과 투자 전략의 신중한 관리를 통한 수익 최적화를 주요 사업 목표로 삼고 있으며, 미국 연방 소득세법상 부동산투자신탁(REIT)으로 과세되는 방식을 선택해 내부적으로 경영되고 있다.

#애널리캐피털매니지먼트 #NLY-PI #우선주환매 #REIT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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