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사업 투자 및 운영자금 확보 목적...금융기관 차입한도 약정 체결
코스닥 상장 건설사 CNT85는 신규사업 투자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1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2026년 8월 20일 공시했다.이번에 늘어나는 차입금액 100억원은 CNT85의 최근 자기자본인 584억 6186만 6029원 대비 17.10%에 해당하는 규모다. 차입 형태는 금융기관 차입이다.
이에 따라 CNT85의 단기차입금 합계는 기존 215억 5082만 5630원에서 315억 5082만 5630원으로 늘어난다. 이는 실제 차입이 아닌 금융기관과의 차입한도 약정 금액이다.
회사 측은 차입 전 실제 차입금액은 15억 2000만원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이사회 결의를 거쳤으며 사외이사 3명 전원과 감사가 참석했다.
자기자본 기준은 2025년 말 자기자본에 공시사유 발생일까지의 자본금 및 자본잉여금 증감액을 더해 산정했다. 이번 결정은 공정위 신고 대상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