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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멕스, 3분기 현금 소진율 월 110만 달러로 축소 전망…신규 자산 'GLDC' 도입

2분기 말 실물 금 포함 유동성 4180만 달러 확보…부채 '제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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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및 토큰화 플랫폼 기업 스트리멕스(STREAMEX CORP, NASDAQ:STEX)가 비용 구조 개선을 통해 올해 3분기 월평균 현금 소진액을 110만 달러 수준으로 낮출 전망이다. 이와 함께 신규 금 기반 디지털 자산인 'GLDC' 출시 계획을 밝혔다. 지난 14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스트리멕스의 지난 2분기 월평균 운영 현금 소진액(operating cash burn)은 160만 달러를 기록했다. 여기에는 회계 및 컨설팅 서비스, 일회성 인건비, 마케팅 비용 등 약 50만 달러의 비반복성 비용이 포함됐다. 회사 측은 이러한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면 올해 3분기 월평균 현금 소진액이 약 110만 달러 수준으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실물 금 포함 유동성 4180만 달러 확보

스트리멕스는 2분기 말 기준 부채가 전혀 없는 상태에서 총 4180만 달러의 유동성 포지션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유동성은 현금 및 시장성 유가증권 1850만 달러, 실물 금 1550만 달러, 디지털 자산 600만 달러, 메타레이어(Metalayer) 투자 지분 180만 달러 등으로 구성됐다. 2분기 말 기준 운전자금은 3280만 달러, 총 자본은 1억 4710만 달러다.

회사는 실물자산(RWA) 토큰화 사업의 다음 단계로 허가가 필요 없는(permissionless) 금 기반 디지털 자산인 'GLDC'를 도입할 계획이다. 헨리 맥피(Henry McPhie)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우리의 첫 제품인 GLDY는 유통, 수탁, 유동성 및 독립적 검증 체계를 갖췄다"며 "향후 GLDC를 시작으로 금에 이어 다양한 자산의 토큰화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트리멕스는 2분기 중 토큰화 금 플랫폼을 통해 10만 달러의 첫 금 대여 수익을 인식했다.

스트리멕스는 실물 원자재 시장의 토큰화 및 디지털화에 집중하는 기술 및 인프라 기업이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 시장을 연결하는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스트리멕스 #STEX #GLDC #토큰화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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