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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스톡, 광업 자산 매각 완료…2000만 달러 확보

맥케이 프레셔스 메탈스에 자산 매각…총 거래 가치 4500만 달러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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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친환경 금속 및 재료 전문 기업 컴스톡(COMSTOCK INC, NYSE:LODE)이 레거시 광업 자산의 매각을 완료했다.

컴스톡은 24일(현지시간) 맥케이 골드 앤 실버(Mackay Gold & Silver Corp.)의 완전 자회사인 맥케이 프레셔스 메탈스(Mackay Precious Metals Inc.)에 자사의 광물, 광업, 가공 및 광산 지역 관련 부동산 법인 지분 100%를 매각하는 거래를 종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전체 거래의 가치는 4500만 달러 이상으로 평가된다.

이번 거래 종결로 컴스톡은 현금 2000만 달러와 현재 약 450만 달러 가치로 평가되는 맥케이 골드 앤 실버의 보통주 200만 주를 수취했다. 컴스톡은 이번 매각을 통해 약 1000만 달러에서 1200만 달러 범위의 장부상 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로 인한 현금 세금 부담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매각 대상에는 컴스톡 마이닝(Comstock Mining LLC), 컴스톡 프로세싱(Comstock Processing LLC), 컴스톡 익스플로레이션 앤 디벨롭먼트(Comstock Exploration and Development LLC), 컴스톡 리얼에스테이트(Comstock Real Estate Inc.) 등 컴스톡의 4개 광업 자회사가 모두 포함됐다. 이에 따라 특허 및 비특허 광업 청구권, 시가지 토지, 가공 시설, 운영 허가권, 용수권 등이 함께 넘어갔다. 맥케이는 매각된 법인들과 관련된 모든 복구 의무 및 기타 부채, 관련 복구 및 보증 채권 보증금과 담보를 인수했다.

추가 대금 지급 및 로열티 조건

계약 조건에 따라 담보가 설정된 2차 트랜치 대금 700만 달러는 18개월 이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컴스톡은 매각된 자산에서 추출되는 은, 금 및 기타 모든 유용 광물과 제품 매출의 1.5%에 해당하는 순제련로열티(NSR)를 보유하게 된다. 맥케이는 언제든지 현금 350만 달러에 이 로열티를 인수할 수 있는 옵션을 가진다. 아울러 거래 종결 후 7년 이내에 맥케이가 해당 자산에서 광산 건설을 결정하거나, 최소 5억 달러 이상의 규모로 기업인수합병(M&A) 등 경영권 변동 거래를 진행할 경우 컴스톡은 1000만 달러의 조건부 추가 대금을 받게 된다. 이 조건부 대금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7년 후 NSR 매입 옵션 가격은 700만 달러로 두 배 증가한다.

컴스톡은 이번 자산 매각을 통해 급여, 허가 유지, 환경 준수 등 광업 자산 유지에 소요되던 비용을 줄여 연간 약 150만 달러의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추산했다.

코라도 디 가스페리스(Corrado De Gasperis) 컴스톡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거래는 하드록 주니어 광업 회사에서 성장하는 글로벌 재생 금속 및 재료 기업으로 전환하려는 우리의 핵심 목표를 달성한 것"이라며 "재무제표의 유동성을 높이고 회사 전반의 운영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주주 가치를 제고하게 됐다"고 전했다.

컴스톡은 청정에너지 시스템을 지원하기 위해 수명이 다한 태양광 패널과 재생 연료 등에서 은, 알루미늄, 금 등 핵심 광물을 효율적으로 추출하고 재사용 가능한 금속으로 전환하는 기술을 상용화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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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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