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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리미티드, 200만 달러 규모 신주 및 워런트 공모 발행

주당 4.60달러에 유닛 및 프리펀디드 유닛 판매…맥심 그룹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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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멕스(AMEX) 상장사인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기업 NFT 리미티드(NFT Limited, AMEX:MI)가 약 200만 달러 규모의 신주 및 워런트 공모 발행을 진행한다.

NFT 리미티드는 지난 21일자 투자설명서를 통해 클래스 A 보통주와 워런트(행사권)가 결합된 유닛(Unit) 및 프리펀디드 유닛(Pre-Funded Unit)을 공모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인수단의 총액인수 방식이 아닌 주관사가 최선을 다해 판매하는 '최선노력(best-efforts)' 방식으로 진행되며, 독점 주관사로는 맥심 그룹(Maxim Group LLC)이 참여한다.

공모 대상은 유닛 27만 9,600개와 프리펀디드 유닛 15만 8,357개로 구성된다. 일반 유닛의 발행 가격은 개당 4.60달러다. 각 유닛은 클래스 A 보통주 1주와 보통주 1주를 4.60달러에 매수할 수 있는 보통 워런트 1개로 구성된다. 보통 워런트의 만기는 발행일로부터 5년이다.

프리펀디드 유닛은 이번 공모로 인해 회사 지분율이 4.99%(또는 선택에 따라 9.99%)를 초과하게 되는 투자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프리펀디드 유닛의 가격은 일반 유닛 가격에서 보통주 액면가인 0.04달러를 뺀 4.56달러로 책정됐다. 프리펀디드 워런트는 즉시 행사 가능하다.

이번 공모를 통한 총 총수입(Gross Proceeds)은 약 200만 8,267.92달러(약 200만 8,268달러) 규모다. 여기서 주관사인 맥심 그룹에 지급하는 6%의 수수료 12만 496.08달러와 회사가 부담할 기타 발행 비용 약 8만 달러를 제외하면, NFT 리미티드는 약 188만 7,771.84달러의 순수입을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회사 측은 공모로 조달한 자금을 즉시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식 및 워런트의 대금 납입과 인도 등 최종 발행 종결은 2026년 8월 24일경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NFT 리미티드는 케이맨 제도에 설립된 지주회사로 뉴욕, 와이오밍, 홍콩의 자회사를 통해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예술가와 투자자들이 NFT 형태로 미술품 소유권을 거래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회사는 지난 5월 18일 자로 80대 1 비율의 주식 병합을 단행한 바 있다. 현재 홍콩 자회사인 메타버스 디지털 페이먼트(Metaverse Digital Payment Co., Limited) 등을 통해 디지털 결제 서비스와 NFT 컨설팅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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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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