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지배구조 및 방산 분야 전문가 영입으로 이사회 역량 강화
글로벌 전력 및 에너지 솔루션 제공업체인 폴라 파워(POLAR POWER INC, NASDAQ:POLA)가 이사회 역량 강화를 위해 신임 이사 2명을 선임했다.폴라 파워는 짐 에이헌(Jim Ahearn)과 메나헴 '메니' 샬롬(Menachem "Menny" Shalom)을 이사회 신임 이사로 임명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기업 지배구조, 제조업, 방산 시장 및 전략적 성장 분야의 경험을 보강해 이사회를 강화하려는 회사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짐 에이헌 신임 이사는 현재 애리조나 주립대학교(ASU) W. P. 캐리 경영대학원의 강사이자 임원 교육 전문가로 재직 중이다. 그는 매니지먼트 및 창업학과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40년 이상의 글로벌 기업 리더십과 임원 컨설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또 다른 신임 이사인 메나헴 샬롬은 T3 디펜스(T3 Defense)의 최고경영자(CEO)로, 방산 분야의 애플리케이션, 첨단 기술, 제조업 및 비즈니스 개발 부문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는 법학 및 회계학 학사 학위와 은행 및 금융학 석사 학위를 소지하고 있다.
아서 삼스(Arthur Sams) 폴라 파워 회장 겸 CEO는 "짐과 메니는 회사의 발전 과정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에 상호 보완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군수 분야 매출 증대를 통한 고객 다변화, 제품 라인업 확대, 구조조정 전략 실행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이들의 경험과 네트워크가 이사회에 의미 있는 관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폴라 파워는 이번 이사회 강화를 통해 새로운 방산 분야 기회 모색, 국내외 시장 입지 확대, 운영 효율성 개선, 장기적인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적 기회 평가 등의 전략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폴라 파워는 방위산업, 통신, 데이터 센터 및 기타 필수 인프라 시장을 대상으로 전력 및 에너지 시스템을 설계, 제조, 판매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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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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