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주주지분 요건 회복하며 상장 폐지 우려 해소
비슬리 브로드캐스트 그룹(BEASLEY BROADCAST GROUP INC, NASDAQ:BBGI)은 나스닥(Nasdaq)으로부터 상장 유지 요건을 다시 충족했다는 공식 통보를 받았다.비슬리 브로드캐스트 그룹은 지난 19일 나스닥 상장자격부서(Listing Qualifications Department)로부터 나스닥 자본시장(The Nasdaq Capital Market) 상장 유지를 위한 최소 주주지분 요건을 회복했으며, 관련 사안이 종결되었음을 확인하는 서면 통지를 받았다고 24일 공시했다.
앞서 회사는 지난 4월 13일 나스닥으로부터 최소 주주지분 요건인 250만 달러를 유지하지 못해 상장 규정(Listing Rule 5550(b)(1))을 위반했다는 경고 서한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통보로 상장 폐지 우려를 해소하게 됐다.
비슬리 브로드캐스트 그룹의 보통주는 나스닥 자본시장에서 티커명 'BBGI'로 계속 거래된다.
비슬리 브로드캐스트 그룹은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 본사를 둔 라디오 방송 및 디지털 미디어 기업이다.
#비슬리브로드캐스트그룹 #BBGI #나스닥 #상장유지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