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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레인 홀딩스, 마이클 하우·도널드 헌터 이사 사임

이사회 산하 위원장직서도 물러나…"회사와의 이견은 없어"
그린레인 홀딩스, 마이클 하우·도널드 헌터 이사 사임이미지 확대보기
그린레인 홀딩스(GREENLANE HOLDINGS INC, NASDAQ:GNLN)는 마이클 하우(Michael Howe) 이사와 도널드 헌터(Donald Hunter) 이사가 이사회 및 이사회 산하 모든 위원회에서 사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두 이사는 지난 18일 회사에 사임 의사를 통보했으며, 사임 효력 발생일은 오는 31일이다. 하우 이사와 헌터 이사는 그동안 이사회 산하 감사위원회와 보상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해 왔다. 헌터 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장을, 하우 이사는 보상위원회 위원장직을 각각 맡아왔다.

회사 측은 두 이사의 사임이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된 어떠한 이견으로 인한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린레인 홀딩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라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나스닥 시장에 클래스 A 보통주를 상장하고 있다. 이번 공시는 바네사 구즈만 클라크(Vanessa Guzmán-Clark)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서명으로 제출됐다.

#그린레인 홀딩스 #GNLN #마이클 하우 #도널드 헌터 #이사회 사임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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