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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스 브랜즈, 2분기 순손실 755만 달러로 적자 확대…나스닥 직상장 완료

매출은 559만 달러로 소폭 증가…풀 글래스 투자 자산 34만 달러 손상차손 인식
아마스 브랜즈, 2분기 순손실 755만 달러로 적자 확대…나스닥 직상장 완료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 주류 및 비알코올 음료 유통 기업 아마스 브랜즈(AMASS BRANDS INC, NASDAQ:AMSS)가 지난 2분기 적자 폭이 크게 늘어난 실적을 발표했다.

아마스 브랜즈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2분기(6월 30일 종료) 순손실은 754만 9,215달러로 전년 동기 126만 5,423달러 대비 적자 규모가 약 6배로 늘어났다. 같은 기간 매출은 559만 2,744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550만 4,832달러보다 소폭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순손실은 1,059만 822달러에 달했다.

회사는 보고서에서 지속적인 영업손실과 제한된 자본으로 인해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 능력에 의문이 제기된다고 밝혔다. 다만 지난 5월 20일 나스닥 글로벌 마켓에 직상장을 완료했으며, 스트리터빌(Streeterville) 증권매입계약에 따른 시리즈 C 전환우선주 및 워런트 발행을 통해 총 70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설명했다.

풀 글래스 투자 자산 손상 및 관계사 투자 집행

재무제표의 세부 항목을 살펴보면, 아마스 브랜즈는 2분기 중 투자 자산에 대한 손상차손을 인식했다. 회사는 과거 윙크(Winc.com) DTC 사업부 매각 대가로 취득한 풀 글래스(Full Glass) 지분에 대해 339,283달러의 손상차손을 반영했다. 이에 따라 해당 투자 자산의 장부가치는 40만 6,000달러로 감소했다.

이와 함께 관계사 투자를 확대했다. 회사는 지난 6월 16일 최고경영자(CEO)가 대주주로 있는 관계사 애프터드림(AFTERDREAM, Inc.)과 심플에이전트(SAFE, 장래주식취득인수계약)를 체결하고 143만 5,000달러를 투자했다. 이후 두 차례의 수정을 거쳐 최종 투자 금액은 173만 5,000달러로 증액됐다. 애프터드림은 변동지분실체(VIE)에 해당하나 지배력이 없어 연결 대상에서는 제외됐다.

또한 회사는 공동 창업한 비알코올 와인 합작법인 데 소이(De Soi)와 관련해, 과거 애프터드림에 이전했던 지분의 담보가 해제됨에 따라 40만 달러의 환매 의무를 이행하고 해당 지분을 공정가치 투자 자산(334만 7,564달러)으로 재분류했다.

아마스 브랜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마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 도매 및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주류와 비알코올 음료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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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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