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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헤드 인슈어런스 창립자 일가 등 대주주 그룹, 지분 34.2% 보유…최근 주식 매도·매수 내역 공개

클래스B 보통주 98.6% 보유로 합산 의결권 32.0%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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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보험 대리점 기업 구스헤드 인슈어런스(GOOSEHEAD INS INC, NASDAQ:GSHD)의 창립자 마크 E. 존스(Mark E. Jones) 일가를 포함한 대주주 그룹(Reporting Persons)이 회사 지분 구조와 최근 지분 변동 내역을 공개했다.

구스헤드 인슈어런스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대주주 그룹은 2026년 8월 24일 기준 발행된 클래스B 보통주의 98.6%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회사 합산 의결권의 약 32.0%를 지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이 보유한 클래스B 보통주를 모두 클래스A 보통주로 전환한다고 가정할 경우, 이들은 클래스A 보통주 전체 지분의 34.2%를 소유하게 된다.

대주주 그룹 내 개별 주주들의 클래스A 보통주 지분율(전환 가정 기준)을 살펴보면, '마크 & 로빈 존스 디센던츠 트러스트 2014(The Mark & Robyn Jones Descendants Trust 2014)'가 674만 5,180주(지분율 18.6%)를 보유해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했다. 창립자인 마크 E. 존스는 옵션 행사분 65만 7,334주를 포함해 87만 8,434주(지분율 2.4%)를 보유하고 있으며, 마크 E. 존스 주니어(Mark E. Jones, Jr.)는 옵션 행사분 25만 1주를 포함해 47만 2,568주(지분율 1.3%)를 보유 중이다.

대주주 일가 신탁 및 개인의 주식 매도·매수 내역

이번 공시에서는 지난 2월 26일부터 8월 24일 사이에 발생한 대주주 그룹의 주식 거래 세부 내역도 함께 공개됐다.

가장 규모가 큰 거래는 '마크 & 로빈 존스 디센던츠 트러스트 2014'에서 발생했다. 해당 신탁은 클래스B 보통주를 클래스A 보통주로 전환한 뒤 시장에서 매도했다. 주요 매도 내역을 보면 5월 21일에 7만 751주(가중평균단가 41.36달러), 5월 22일에 8만 2,689주(41.76달러)를 매도했다. 이어 주가가 상승한 7월 29일에는 12만 5,000주(69.71달러), 8월 3일에는 10만 주(65.31달러)를 집중 매도하는 등 수십만 주를 현금화했다.

이외에도 세레나 존스(Serena Jones)와 'SLJ 다이너스티 트러스트(SLJ Dynasty Trust)'가 각각 8월 19일에 4,875주(67.71달러), 8월 20일에 두 차례에 걸쳐 각각 5,000주(69.00달러, 70.00달러)씩을 매도했다. 에이드리언 케보도(Adrienne Kebodeaux) 역시 7월 28일에 5,000주(65.17달러), 8월 20일에 7,000주(70.00달러)를 매도했다.

반면 일부 관계자들은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 마크 E. 존스 주니어는 지난 5월 15일 클래스A 보통주 2,650주를 주당 평균 37.50달러에 사들였으며, P. 라이언 랭스턴(P. Ryan Langston)은 5월 29일 2,800주를 주당 평균 35.56달러에 매수했다. 마크 E. 존스는 8월 17일 클래스A 보통주 100주를 무상 증여(Gift)하기도 했다.

구스헤드 인슈어런스는 미국 텍사스주 웨스트레이크에 본사를 둔 독립계 보험 대리점 기업으로, 개인용 상해 및 화재 보험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보험 상품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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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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