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율 62.4%로 하락…540만 주는 주식 담보 제공 상태 유지
밍싱 그룹 홀딩스(MING SHING GROUP HOLDINGS LIMITED, NASDAQ:PMA)의 람치밍(Chi Ming Lam) 이사가 보유 중이던 클래스A 보통주 중 일부를 장내 매도했다.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람치밍 이사는 지난 8월 13일부터 21일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클래스A 보통주 총 32만 주를 장내 시장에서 매도했다.
날짜별 매도 수량은 8월 13일 10만 주, 14일 10만 주, 17일 1만 5000 주, 18일 5000 주, 21일 10만 주다. 이번 매도는 회사의 기업공개(IPO) 이후 6개월간 적용된 보호예수(Lock-up)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진행됐다.
이번 매도로 람치밍 이사가 보유한 밍싱 그룹 홀딩스 주식은 클래스A 보통주 209만 4865주, 클래스B 보통주 600만 주 등 총 809만 4865주로 감소했다. 이는 전체 발행 주식 수(올해 3월 31일 기준 1297만 5000주)의 62.4%에 해당하는 규모다.
보유 주식 중 클래스B 보통주 540만 주는 주식 담보 계약(Stock Pledge Agreement)에 따라 담보로 제공된 상태다. 람치밍 이사는 담보권 집행 등 특정 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한 해당 담보 주식에 대한 의결권과 배당 수취권을 유지한다.
밍싱 그룹 홀딩스는 지난 6월 주식 재분류를 통해 클래스A와 클래스B 보통주로 이원화했다. 클래스B 보통주는 주당 100표의 의결권을 가지며, 보유자의 선택에 따라 언제든지 클래스A 보통주로 1대 1 전환할 수 있다. 클래스A 보통주는 주당 1표의 의결권을 갖는다.
밍싱 그룹 홀딩스는 케이맨 제도에 설립된 지주회사로, 홍콩 구룡(Kowloon)에 주요 경영 사무소를 두고 있다.
#밍싱그룹홀딩스 #PMA #람치밍 #내부자매도 #지분변동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