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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맥스, 제프리 추앙 CFO와 고용 계약 1년 연장

연봉 8만 달러 및 이사회 재량의 연간 현금 보너스 지급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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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기술 기업 엑스맥스(XMAX INC, NASDAQ:XMAX)가 제프리 추앙(Jeffery Chuang) 최고재무책임자(CFO)와의 고용 계약을 연장했다.

엑스맥스는 지난 8월 22일 제프리 추앙 CFO와 1년 임기의 고용 계약 연장 합의서에 서명했다고 2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추앙 CFO는 향후 1년간 CFO 직무를 계속 수행하게 되며, 계약 만료 시 추가 연장이 가능하다.

계약 조건에 따르면 추앙 CFO는 연봉 8만 달러(약 1억 600만 원)를 받게 된다. 이와 함께 엑스맥스 이사회의 독자적인 재량에 따라 결정되는 연간 현금 보너스 지급 대상에도 포함된다.

엑스맥스는 네바다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캘리포니아주 커머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나스닥 시장에서 보통주가 거래되고 있다. 이번 공시 서명은 회사의 최고경영자(CEO)인 샤오후아 루(Xiaohua Lu)가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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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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