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주 10만 주 장내 매수…취득 기간은 8월 28일부터 11월 26일까지
코스닥 상장 기계 및 장비 제조업체 저스템이 임직원 성과보상 재원 마련을 위해 보통주식 10만 주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2026년 8월 27일 공시했다.이번에 취득하는 보통주식 10만 주의 총 취득예정금액은 12억 1900만원이다. 이는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2026년 8월 26일 종가인 1만 2190원을 기준으로 산정된 금액이다.
자기주식의 취득 예상 기간은 2026년 8월 28일부터 2026년 11월 26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 수량과 금액은 변동될 수 있다.
이번 자기주식 취득은 코스닥 시장을 통한 장내 직접 취득 방식으로 진행된다. 저스템의 이번 자기주식 매입을 위한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유진투자증권이다.
저스템의 1일 매수 주문 수량 한도는 228,693주로 제한된다. 현재 저스템이 보유하고 있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 자기주식은 보통주식 128,546주로 전체 발행주식의 0.5% 수준이다.
이번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동석했다. 상법상 배당가능이익 한도 내에서 산출된 저스템의 자기주식 취득 한도 금액은 총 272억 2260만 2707원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