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미혜 임원 사흘간 1908주 장내매수 최대주주측 지분 0.02%p 증가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SH에너지화학은 임원 서미혜의 장내매수로 최대주주 등을 포함한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기존 31.52%에서 31.54%로 상승했다고 2026년 8월 28일 공시했다.이번 공시에 따르면 최대주주 등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보통주 350만 3231주에서 350만 5139주로 총 1908주가 증가했다. 변동 원인은 서미혜 임원의 사흘에 걸친 장내매수다.
서미혜 임원은 지난 2026년 8월 25일 보통주 643주를 시작으로 26일 361주, 27일 904주를 각각 장내에서 사들였다. 이로써 서 임원의 소유 주식 수는 3만 5845주에서 3만 7753주로 늘었다.
현재 SH에너지화학의 최대주주인 미국 법인 REALTY ADVISORS, INC.는 보통주 345만 2263주(지분율 31.06%)를 보유하고 있다. 특수관계인인 임원 최찬욱은 1만 4000주(0.13%)를 소유 중이다.
이외에도 계열사 임원인 박광용이 1101주(0.01%), 임중호가 22주(0.00%)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이번 장내매수로 서미혜 임원의 지분율은 0.34%가 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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