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성호 대표 지분율 13.51%로 확대...특별관계자 지분 총 32.80% 기록
솔루엠은 최대주주인 전성호 대표가 보통주 2만 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수로 전성호 대표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738만 6000주에서 740만 6000주로 증가했다.이번 지분 변동은 지난 8월 21일에 장내매수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로 인해 전성호 대표의 솔루엠 보통주 지분율은 전체 발행주식 대비 13.51%를 기록하게 되었다.
최대주주 등을 포함한 전체 특별관계자의 보유 주식도 함께 변동되었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지난 8월 4일 기준 특별관계자 합계 주식 수는 1795만 9478주였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8월 28일 기준 특별관계자 합계 주식 수는 1797만 9478주로 늘어났다. 전체 지분율은 기존 32.76%에서 32.80%로 0.04%포인트 상승했다.
솔루엠의 현재 보통주식 총수는 4781만 6236주이며 종류주식 총수는 700만 주이다. 이를 합산한 발행주식 총수는 5481만 6236주로 집계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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