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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루전, OW 사이버 인수 완료 위해 150만 달러 규모 약속어음 발행

스트리터빌 캐피탈서 자금 조달…지분 40% 추가 확보하며 100% 자회사 편입
인트루전, OW 사이버 인수 완료 위해 150만 달러 규모 약속어음 발행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사이버 보안 기업 인트루전(INTRUSION INC, NASDAQ:INTZ)이 자회사 OW 사이버(OW Cyber, LLC)의 잔여 지분 인수를 마무리하기 위해 150만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에 나섰다.

인트루전은 지난 2026년 8월 28일 투자사인 스트리터빌 캐피탈(Streeterville Capital, LLC)과 노트 구매 계약(Note Purchase Agreement)을 체결하고, 원금 161만 5000달러 규모의 담보부 약속어음(Secured Promissory Note)을 발행해 150만 달러의 현금 자금을 조달했다고 공시했다. 발행 조건에는 10만 5000달러의 원래 발행 할인(OID)과 1만 달러의 거래 비용이 반영됐다.

이번에 조달된 순수입금은 OW 사이버 인수를 위한 2차 마감(Second Closing) 대금 지급과 일반 기업 운영 자금으로 사용된다. 해당 약속어음은 연 7%의 이율(매일 복리)이 적용되며 만기는 발행일로부터 24개월 뒤인 2028년 8월 28일이다. 발행 후 90일이 지나면 모니터링 수수료 규정에 따라 미상환 잔액이 자동으로 약 17.65% 증가한다. 또한 인트루전의 모든 자산과 지식재산권에 대한 최우선 담보권이 설정됐으며, 자회사 OW 사이버가 이에 대해 무조건적 지급 보증을 제공했다. 투자사는 발행 6개월 후부터 매월 최대 15만 달러까지 상환을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진다.

OW 사이버 지분 100% 확보 완료

인트루전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바탕으로 같은 날 OW 사이버의 잔여 지분 40%를 인수하는 2차 마감 거래를 완료했다. 인수 대금은 현금 130만 달러다. 이로써 인트루전은 OW 사이버의 지분 100%를 확보해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게 됐다.

앞서 인트루전은 지난 2026년 6월 29일 비질에이전트(VigilAigent Corp.)로부터 OW 사이버 지분 60%를 인수하는 1차 마감 거래를 완료한 바 있다. 잔여 지분 40%를 인수하는 2차 마감은 주주 승인 및 나스닥 규정에 따른 주식 발행 한도 승인 등을 조건으로 두고 있었다. 인트루전은 지난 8월 27일 열린 2026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주주들로부터 해당 안건(Proposal Three)을 승인받으면서 거래 종결 조건을 모두 충족했다.

인트루전은 미국 텍사스주 플래노에 본사를 둔 사이버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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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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