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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듀언트, 다윈 디슨과의 주주간 계약 종료…스콧 레티어 이사 사임

디슨 전 주주 사망에 따라 계약 효력 상실…이사회 위원회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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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비즈니스 프로세스 서비스 기업 컨듀언트(CONDUENT INC, NASDAQ:CNDT)는 다윈 A. 디슨(Darwin A. Deason)과의 주주간 계약이 종료됐으며, 이에 따라 스콧 레티어(Scott Letier) 이사가 사임했다고 밝혔다.

컨듀언트 이사회는 지난 8월 25일과 26일 양일간 2018년 12월 18일 체결된 주주간 계약의 연례 검토를 진행했다. 이사회는 해당 계약과 이에 따라 제출됐던 스콧 레티어 이사의 취소 불가능한 사임서 상태를 검토한 끝에 사임 조건이 충족됐음을 확인했다. 레티어 이사의 사임은 8월 26일부로 효력이 발생했다.

레티어 이사는 주주간 계약에 따라 디슨의 지명으로 이사회에 합류했던 인물이다. 계약 당시 그는 디슨과 그 특수관계인의 지분율이 컨듀언트 의결권 주식의 4.9% 미만으로 떨어질 경우 이사직과 모든 위원회에서 사임한다는 사임서를 제출한 바 있다. 디슨은 지난 2025년 12월 2일 사망했으며, 계약 조건상 주주간 계약과 그에 따른 권리는 법률적 효력 등을 포함해 직간접적으로 양도될 수 없다.

이사회는 디슨의 사망으로 주주간 계약에 따른 회사의 모든 의무가 충족됐으며, 해당 계약이 더 이상 효력을 가지지 않는다고 결정했다.

사임 전까지 레티어 이사는 이사회 산하 감사위원회 위원장과 기업지배구조위원회, 리스크감시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었다. 그의 사임에 따라 컨듀언트 이사회는 상설 위원회 구성을 재편했다. 감사위원회 위원장에는 마이클 푸치(Michael Fucci)가 임명됐으며, 그레타 반(Greta Van)과 아담 데무야코르(Adam Demuyakor)가 위원으로 참여한다. 보상위원회 역시 마이클 푸치가 위원장을 맡고 마가리타 팔라우-에르난데스(Margarita Paláu-Hernández), 그레타 반, 아담 데무야코르가 위원으로 구성됐다.

기업지배구조위원회는 아담 데무야코르가 위원장을 맡고 마이클 푸치와 마가리타 팔라우-에르난데스가 위원으로 활동한다. 리스크감시위원회는 그레타 반이 위원장으로 임명됐으며 마이클 푸치, 마가리타 팔라우-에르난데스, 아담 데무야코르가 위원으로 참여한다.

컨듀언트는 뉴욕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뉴저지주 플로햄 파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컨듀언트 #CNDT #스콧레티어 #다윈디슨 #주주간계약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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