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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매출채권 유동화 한도 4억 달러로 증액…만기 2028년까지 연장

웰스파고 등과 계약 개정…성수기 자금 유동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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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수영장 자재 유통 기업 풀(POOL CORPORATION, NASDAQ:POOL)은 자회사들이 매출채권 유동화 시설(receivable securitization facility) 계약을 개정해 한도를 늘리고 만기를 연장했다고 28일(현지시간) 공시했다.

풀의 자회사들은 지난 25일 매출채권 매입 계약의 14차 개정안(Amendment No. 14)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판매자인 슈피리어 커머스 LLC(Superior Commerce LLC), 서비스 제공자인 SCP 디스트리뷰터스 LLC(SCP Distributors LLC), 매입자들, 그리고 행정 대리인인 웰스파고 은행(Wells Fargo Bank, National Association) 간에 이뤄졌다.

이번 개정으로 해당 유동화 시설의 만기는 2028년 8월 25일까지로 연장됐다. 또한 매년 수영장 관리 수요가 몰리는 성수기인 3월부터 9월까지의 최대 한도가 4억 달러(약 5300억 원)로 증액됐다. 이 기간 한도는 확약(committed) 한도 3억 달러와 비확약(uncommitted) 한도 1억 달러로 구성된다. 나머지 기간(10월~이듬해 2월)의 최대 한도는 3억 달러(확약 2억 달러, 비확약 1억 달러)로 조정된다.

해당 시설을 통해 조달하는 자금의 금리는 1개월 만기 준거금리(Term SOFR)에 가산금리를 더해 결정된다. 가산금리는 확약 트랜치의 경우 0.75%, 비확약 트랜치의 경우 0.85%가 적용된다.

풀은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됐으며 루이지애나주 커빙턴에 본사를 두고 있다. 수영장 장비, 화학 제품 및 관련 정원 자재 등을 유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POOL #풀 #매출채권유동화 #웰스파고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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