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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오크 뱅크셰어스 CEO, 보통주 최대 40만 주 매각 계획 수립

제임스 S. 마한 3세 회장 겸 CEO, 10b5-1 계획 따라 11월부터 매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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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금융 서비스 지주회사 라이브 오크 뱅크셰어스(LIVE OAK BANCSHARES INC, NYSE:LOB)는 제임스 S. 마한 3세(James S. Mahan III)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보유 중인 의결권 있는 보통주를 최대 40만 주까지 매각하는 사전 합의된 주식 거래 계획을 수립했다고 28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각 계획은 마한 CEO의 개인적인 장기 재무 및 세무 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매각은 오는 2026년 11월부터 시작해 2027년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거래 계획은 내부자 거래 혐의를 피하기 위해 미리 정해진 조건에 따라 주식을 매각하도록 하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Rule 10b5-1' 규정을 준수해 설계됐다. 회사 측은 향후 이 계획에 따라 실행되는 실제 주식 거래 내역을 SEC 공시(Form 4)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라이브 오크 뱅크셰어스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윌밍턴에 본사를 둔 금융 지주회사로, 자회사인 라이브 오크 은행을 통해 전국 단위의 소상공인 대상 대출 및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LOB #라이브오크뱅크셰어스 #제임스마한3세 #CEO지분매각 #10b5-1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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