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옵코 헬스, CEO 서명 누락 보완 위해 1분기 보고서 정정 제출

재무 수치 등 기존 공시 내용 변동 없어…1분기 순손실 5485만 달러
옵코 헬스, CEO 서명 누락 보완 위해 1분기 보고서 정정 제출이미지 확대보기
옵코 헬스(OPKO HEALTH INC, NASDAQ:OPK)는 지난 4월 28일 제출했던 2026년 3월 31일 종료 분기(1분기) 보고서(Form 10-Q)의 일부 기재 누락을 보완하기 위해 정정 보고서(Form 10-Q/A)를 제출했다고 28일(현지시간)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정정 제출이 기존 분기 보고서에 최고경영자(CEO)의 섹션 302 인증서(Exhibit 31.1) 대신 수석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의 인증서가 착오로 중복 첨부된 것을 바로잡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정정은 인증서 추가 외에 기존 보고서의 재무제표나 기타 공시 내용을 변경하거나 업데이트하지 않으며, 최초 제출일 이후 발생한 사건도 반영하지 않는다. 이번 공시는 지난 4월 28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정정 보고서에 따르면 옵코 헬스의 2026년 1분기 총 매출은 1억 2419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1억 4995만 2000달러) 대비 감소했다. 부문별로는 서비스 매출이 7218만 6000달러, 제품 매출이 3804만 2000달러, 지식재산권(IP) 이전 및 기타 매출이 1396만 8000달러를 기록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5101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6716만 8000달러) 대비 적자 폭이 줄었다. 당기순손실은 5484만 8000달러(주당 0.07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순손실 6761만 3000달러(주당 0.10달러) 대비 적자가 감소했다.

옵코 헬스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다각화된 헬스케어 기업으로, 주 1회 투여하는 소아 성장호르몬 치료제 '엔젠라(NGENLA, 성분명 소마트로곤)'를 화이자와 공동 개발해 글로벌 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만성 신장질환 환자의 이차성 부갑상선 기능 항진증 치료제 '레이알디(Rayaldee)' 및 전립선암 진단 검사인 '4K스코어(4Kscore)' 등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옵코헬스 #OPK #정정공시 #실적발표 #엔젠라 #레이알디

#옵코헬스 #OPK #정정공시 #실적발표 #엔젠라 #레이알디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