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분율 29.51%에서 29.52%로 0.01%포인트 상승
대원전선은 최대주주인 갑도물산이 종류주식 1만 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번 매수로 최대주주 일가의 지분율은 미세하게 상승했다.공시에 따르면 갑도물산은 지난 8월 31일 종류주식 1만 주를 장내에서 추가로 사들였다. 이에 따라 갑도물산이 보유한 종류주식은 기존 2만 주에서 3만 주로 늘어났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대원전선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 총수는 기존 2391만 4978주에서 2392만 4978주로 증가했다. 전체 지분율은 29.51%에서 29.52%로 0.01%포인트 올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보통주식 보유량은 2384만 1978주(지분율 30.41%)로 변동이 없다. 반면 종류주식 보유량은 7만 3000주(2.78%)에서 8만 3000주(3.17%)로 1만 주 증가했다.
최대주주인 갑도물산의 개별 지분은 보통주 1732만 7805주(22.10%)와 종류주 3만 주(1.15%)를 합쳐 총 1735만 7805주가 되었으며, 전체 지분율은 21.42%를 기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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