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사주 113,621주 취득 완료에 따른 중도 해지
제이피아이헬스케어는 2026년 8월 31일 이사회를 열고 한국투자증권과 체결했던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이번 해지 결정은 신탁계약을 통한 자기주식 취득이 완료된 데 따른 것이다. 당초 계약 기간은 2026년 7월 20일부터 2027년 1월 20일까지였다.
이번 신탁계약 해지를 통해 제이피아이헬스케어가 취득한 자기주식은 보통주식 총 113,621주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 5,105,400주의 2.23%에 해당하는 규모다.
신탁계약 해지 예정일은 2026년 8월 31일이다. 계약 해지 후 수탁자가 보유하고 있던 자기주식 보통주 113,621주는 회사 명의의 증권계좌로 입고될 예정이다.
이날 열린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하고 감사는 불참했다. 제이피아이헬스케어는 지난 2026년 7월 20일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을 공시한 바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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