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녕·김지원 임원 보통주 2만 7719주 장내매수
한세엠케이는 최대주주 등의 소유주식이 기존 1696만 4816주에서 1699만 2535주로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측의 지분율은 기존 78.05%에서 78.18%로 0.13%포인트 상승했다.발행회사 임원이자 계열사 임원인 김동녕은 두 차례에 걸쳐 장내매수를 진행했다. 김동녕 임원은 지난 8월 31일 보통주 5720주를 매수했고, 이어 9월 1일에도 보통주 1800주를 장내에서 추가로 사들였다.
이로 인해 김동녕 임원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40만 3561주에서 41만 1081주로 늘어났다. 전체 발행주식 대비 지분율은 1.89%를 기록하며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으로서의 지분을 강화했다.
또 다른 발행회사 임원인 김지원 역시 장내 매수를 통해 지분을 확대했다. 김지원 임원은 8월 26일에 1만 1079주, 8월 27일에 4500주, 8월 28일에 4620주를 각각 장내에서 매수했다.
이번 매수로 김지원 임원의 소유 주식 수는 5만 3047주에서 7만 3246주로 증가해 지분율 0.34%가 됐다. 한세엠케이의 최대주주인 한세예스24홀딩스의 지분율은 71.27%로 변동이 없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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