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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 앤지 J. 클라인 이사 사임 발표

새로운 직무 수행으로 이사회 사임…7년간 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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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의류 전문 소매업체 버클(BUCKLE INC, NYSE:BKE)은 앤지 J. 클라인(Angie J. Klein) 이사가 이사회에서 사임했다고 발표했다.

클라인 이사는 새로운 전문적 역할(직무) 수행에 따른 의무로 인해 사임을 결정했으며, 사임 효력 발생일은 2026년 8월 30일이다. 그는 지난 2019년 12월부터 버클의 이사로 재직하며 약 7년간 회사에 기여해 왔다.

대니얼 J. 허쉬펠드(Daniel J. Hirschfeld) 버클 이사회 의장은 "그동안 이사회의 소중한 일원으로서 헌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여와 통찰력을 보여준 앤지 이사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전했다.

클라인 이사는 "버클의 이사회에서 일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는 새로운 분야를 감독하고, 회사의 지명 및 거버넌스 노력을 지원할 기회를 가져 감사했다"며 "함께 이뤄낸 성과가 자랑스럽고 버클 팀의 앞날을 응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버클은 미국 네브래스카주 커니에 본사를 둔 의류, 액세서리, 신발 전문 소매업체다. 데님 브랜드를 중심으로 독점 브랜드인 'BKE'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현재 미국 42개 주에서 447개의 소매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버클 #BKE #앤지클라인 #이사회사임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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