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슨 손스 울트라터그 및 아틀란틱 오프쇼어 서비스 인수 마무리
미국의 해양 지원선(OSV) 운영 기업 타이드워터(TIDEWATER INC, NYSE:TDW)가 브라질 해운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기 위해 추진해 온 인수 거래를 마무리했다.타이드워터는 2026년 8월 31일부로 '윌슨, 손스 울트라터그 파르티시파쇠스(Wilson, Sons Ultratug Participações S.A.)'와 그 계열사인 '아틀란틱 오프쇼어 서비스(Atlantic Offshore Services S.A.)'(이하 공동으로 WSUT)의 인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타이드워터는 WSUT가 보유한 플랫폼 공급선(PSV) 22척을 자사 함대에 추가하게 됐다. 회사 측은 이번에 확보한 선단이 기존 타이드워터의 함대를 보완하고, 글로벌 해양 지원선 시장에서 선도적인 지위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퀸틴 Kneen(Quintin Kneen) 타이드워터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WSUT 인수 완료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쁘며, 새로운 직원들이 타이드워터에 합류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며 "브라질 시장에서 우리의 입지를 넓히게 되어 기대가 크며, 이 시장이 가진 장기적인 기회에 대해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타이드워터는 전 세계 해양 에너지 탐사, 생산, 발전 및 해상 풍력 활동을 지원하는 해양 지원선 선단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관련 업계에서 70년의 사업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타이드워터 #TDW #WSUT #해양지원선 #M&A #브라질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