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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타그룹, 이사회 규모 11명으로 확대…가엘 투야 신임 CEO 이사 선임

가엘 투야, 9월 1일부로 사장 겸 CEO 취임과 동시에 이사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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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포장 및 분사 솔루션 전문 기업 앱타그룹(APTARGROUP INC, NYSE:ATR)은 이사회를 기존 10명에서 11명으로 확대하고 가엘 투야(Gael Touya)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신임 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2026년 8월 29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9월 1일부로 효력이 발생했다.

가엘 투야 신임 이사의 임기는 앱타그룹의 2028년 정기 주주총회까지이며, 후임자가 선임되고 자격을 갖출 때까지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회사 측은 투야 이사가 이사회 산하 소위원회에는 배정되지 않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투야 이사는 앱타그룹의 의약품 사업 부문(Aptar Pharma) 사장을 역임했으며, 2026년 9월 1일부로 회사의 사장 겸 CEO로 공식 취임했다. 이는 같은 날 퇴임한 전임 CEO 스테판 B. 탄다(Stephan B. Tanda)의 뒤를 이은 것이다. 투야 이사는 회사 임직원 신분이므로 이사직 수행에 따른 별도의 추가 보수는 받지 않는다.

앱타그룹은 미국 델라웨어주에 설립됐으며 일리노이주 크리스탈 레이크에 본사를 두고 있다. 제약, 뷰티, 식품 등 다양한 산업군에 분사, 밸브, 클로저 등 혁신적인 패키징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앱타그룹 #ATR #가엘투야 #이사회 #CEO교체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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