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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nd 센추리 그룹, 주주 서한 발표…"연말까지 판매처 5000개로 확대"

로런스 파이어스톤 CEO "동일 매장 매출 매달 성장…4분기 D2C 플랫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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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니코틴 담배 제조 기업 22nd 센추리 그룹(22nd Century Group, Inc., NASDAQ:XXII)이 하반기 상업적 실행력을 가속화하고 판매망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담은 주주 서한을 발표했다.

22nd 센추리 그룹이 1일(현지시간) 공개한 로런스 파이어스톤(Lawrence Firestone)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의 주주 서한에 따르면, 회사는 현재 미국 전역 약 2,000개 소매점에서 자사 제품을 판매 중이며 이를 올해 말까지 약 5,000개 매장으로 늘릴 계획이다.

회사는 최근 저니코틴 브랜드인 '피나클(Pinnacle)'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기 위해 '피나클 퓨어(Pinnacle Pure)'와 '피나클 VLN(Pinnacle VLN)'을 관련 승인을 받은 주에 출시했다. 현재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초기 소매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뉴욕 메트로 지역과 뉴저지 북부 등 주요 시장에도 진입했다. 아울러 2026년 4분기에는 소비자 직접 판매(D2C)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디지털 편의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다.

상업적 성과와 관련해 파이어스톤 CEO는 "올해 초부터 동일 매장 매출이 매달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비프로모션 기간 기준 판매량이 매월 평균 10%씩 지속적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현재 활성 VLN 담배 시범 사용 규모가 5,000케이스를 넘어섰으며 매달 증가하는 추세라고 추정했다.

재무 구조 개선에 대해서는 2026년 3분기부터 브랜드 제품 포트폴리오로의 매출 믹스 전환이 일어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긍정적인 매출총이익률을 확보하고 수익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공장의 브랜드 제품 생산량이 일정 수준을 유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22nd 센추리 그룹은 독자적인 비GMO(유전자 변형 미사용) 기술을 통해 일반 담배 대비 니코틴 함량을 95% 줄인 저니코틴 담배 'VLN'을 생산하고 있다. 이 제품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흡연 감소 효과를 인정받아 판매 허가를 받은 유일한 저니코틴 연소형 담배다.

#XXII #22nd센추리그룹 #저니코틴담배 #VLN #미국공시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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