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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맨스 웨어하우스, 2분기 순손실 443만 달러…상반기 누적 적자 2628만 달러

상반기 매출 5억 5166만 달러로 1.6% 증가…사냥·사격 부문 비중 58.9%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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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아웃도어 전문 소매기업 스포츠맨스 웨어하우스 홀딩스(SPORTSMANS WAREHOUSE HLDGS INC, NASDAQ:SPWH)가 2026 회계연도 상반기(26주간) 누적 순손실 2627만 5000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2833만 7000달러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을 축소했다. 이는 지난 9월 1일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공시된 분기보고서(10-Q)에 따르면, 스포츠맨스 웨어하우스의 2026 회계연도 상반기 누적 순매출은 5억 5166만 1000달러로 전년 동기(5억 4300만 2000달러) 대비 1.6% 증가했다. 누적 영업손실은 1923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 2283만 달러 대비 감소했다. 상반기 희석 주당순손실은 0.68달러로 전년 동기 0.74달러에서 개선됐다.

사냥 및 사격 스포츠 부문 매출 비중 58.9%로 증가

상반기 부문별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사냥 및 사격 스포츠(Hunting and Shooting Sports) 부문이 전체 매출의 58.9%를 차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이는 전년 동기 비중인 55.7%에서 3.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반면 캠핑 부문 비중은 전년 동기 11.8%에서 10.2%로 감소했으며, 낚시 부문 역시 15.5%에서 15.4%로 소폭 하락했다.

재무 활동 측면에서는 상반기 중 신용 한도(Revolving Line of Credit)를 통해 7759만 4000달러를 순차입했다. 이에 따라 기말 기준 신용 한도 잔액은 1억 2511만 8000달러로 늘어났다. 회사가 보유한 4500만 달러 규모의 기간대출(Term Loan) 금리는 SOFR(무위험지표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2026년 8월 1일 기준 연 10.45%를 기록했다.

스포츠맨스 웨어하우스 홀딩스는 전문 아웃도어 장비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의 소매 유통 기업으로, 사냥, 사격, 낚시, 캠핑 등 다양한 야외 활동 관련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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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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