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신정밀 이틀간 9만 주 추가 취득…최대주주 일가 지분 28.07% 확보
영화금속은 최대주주인 삼신정밀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이 기존 27.17%에서 28.07%로 변동되었다고 2026년 9월 2일 공시했다. 이번 지분 변동으로 이들이 보유한 보통주식은 총 2,780,791주가 되었다.이번 지분 증가는 최대주주인 삼신정밀의 장내 매수에 따른 것이다. 삼신정밀은 지난 9월 1일 보통주 40,000주를 장내 매수한 데 이어, 9월 2일에도 50,000주를 추가로 장내 매수했다.
이틀간 진행된 장내 매수를 통해 삼신정밀이 보유한 영화금속 주식은 기존 1,382,921주에서 1,472,921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삼신정밀의 개별 지분율은 14.87%로 상승했다.
현재 영화금속의 최대주주 측 주식 소유 현황을 보면 삼신정밀이 14.87%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행회사 임원인 최동윤이 9.73%, 마순호가 0.49%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이 외에도 특수관계인인 최동완이 1.75%, 정상옥이 1.05%, 심인회가 0.18%의 지분을 각각 보유하고 있어 최대주주 측 전체 지분율은 28.07%를 기록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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