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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아스 최대주주 지분율 18.02%에서 14.82%로 변동…임원 2인 퇴임

- 이원곤·노병구 임원 퇴임으로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지분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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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장 기업인 코아스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비율이 기존 18.02%에서 14.82%로 3.20%포인트 감소했다고 2026년 9월 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지분율 변동은 코아스의 임원이었던 이원곤 씨와 노병구 씨가 임원에서 퇴임함에 따라 최대주주 특수관계인 지분에서 제외된 영향이 반영된 결과다.

이원곤 전 임원과 노병구 전 임원은 퇴임과 함께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합산 대상에서 제외되었으며, 이에 따라 이들의 기존 지분은 특수관계인 명단에서 빠지게 되었다.

현재 코아스의 최대주주는 백운조합으로 보통주 200만 3260주를 보유해 13.85%의 지분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총 주식수는 214만 3518주다.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으로 코아스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445만 1915주이며,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3월 30일과 비교해 전체 소유주식수는 10만 1527주 감소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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