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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닉스 파머슈티컬스, 토마스 앵글리즈 최고상업책임자(CCO)로 승진 임명

섬유근육통 치료제 '톤미야' 미국 시장 출시 및 상업화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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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제약 기업 토닉스 파머슈티컬스 홀딩(TONIX PHARMACEUTICALS HLDG CORP, NASDAQ:TNXP)은 토마스 앵글리즈(Thomas Englese) 상업 운영 담당 수석 부사장을 최고상업책임자(CCO)로 승진 임명했다고 2026년 9월 8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발표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

앵글리즈 신임 CCO는 2024년 9월부터 토닉스의 상업 운영을 이끌어왔으며, 성인 섬유근육통 치료제인 '톤미야(TONMYA)'의 미국 시장 출시 및 고투마켓(go-to-market) 전략을 주도했다. 그는 앞으로도 톤미야를 비롯해 성인 급성 편두통 치료제인 '젬브레이스 심터치(Zembrace SymTouch)'와 '토심라(Tosymra)'의 영업, 마케팅, 시장 진입 및 상업 운영 전반을 총괄할 예정이다.

세스 레더만(Seth Lederman) 토닉스 파머슈티컬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토마스 앵글리즈는 섬유근육통 치료를 위한 최초의 비마약성 진통제인 톤미야의 상업 조직 구성과 출시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며 "그를 회사의 첫 최고상업책임자로 임명한 것은 중요한 이정표이며, 더 많은 환자들에게 치료 옵션을 제공하고 주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앵글리즈 CCO는 트리스 파머슈티컬스(Tris Pharmaceuticals)에서 ADHD 글로벌 브랜드 사업을 총괄하는 CCO를 지냈으며, 아지요(Aziyo)에서도 CCO로 재직하며 심장 및 연조직 사업을 이끌고 기업공개(IPO) 리더십 팀에 참여한 바 있다. 또한 말린크로트(Mallinckrodt plc)에서 북미 병원 치료제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 등을 역임했고, 백스터 헬스케어 인터내셔널, 화이자, 웰스파고 등에서 근무했다.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재무학 석사(MBA)를, 빌라노바 대학교에서 마케팅 학사 학위를 받았다.

토닉스 파머슈티컬스 홀딩은 중추신경계(CNS) 질환, 감염병, 면역 질환 치료제 개발 및 상업화에 집중하고 있는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톤미야는 15년 만에 등장한 섬유근육통 치료제다. 회사는 톤미야의 주성분인 'TNX-102 SL'을 활용해 주요 우울 장애 및 급성 스트레스 장애 치료를 위한 임상 2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또한 라임병 예방을 위한 단클론항체 'TNX-4800', 엠폭스 및 천연두 예방 백신 후보물질 'TNX-801', 신장 이식 거부 반응 예방을 위한 'TNX-1500' 등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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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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