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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게티 컴퓨팅, 미 상무부와 1억달러 규모 양자컴퓨팅 R&D 지원 계약 체결

CHIPS법 기반 자금 조달…상무부는 소수 지분 취득 예정
리게티 컴퓨팅, 미 상무부와 1억달러 규모 양자컴퓨팅 R&D 지원 계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양자컴퓨팅 전문 기업 리게티 컴퓨팅(RIGETTI COMPUTING INC, NASDAQ:RGTI)은 100% 자회사인 리게티 앤 코(Rigetti & Co, LLC)가 미국 상무부와 초전도 양자컴퓨팅 연구개발(R&D) 가속화를 위한 1억 달러 규모의 지원금 지급 확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자금 지원은 미국 반도체법(CHIPS Act)에 따른 CHIPS 연구개발국(CHIPS Research and Development Office)의 광범위 기관 공고(BAA)에 따라 배정됐다. 리게티 컴퓨팅은 이번 지원금을 활용해 초전도 양자컴퓨팅의 규모 확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기술적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유틸리티 규모의 양자컴퓨팅 로드맵을 가속화하기 위한 3가지 R&D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추진 예정인 R&D 프로젝트는 판독 전자장치의 통합 및 소형화 패키지 압축, 새로운 크라이오스탯(극저온 유지장치) 아키텍처를 활용한 극저온 용량의 획기적 확장, 고연결성 칩 아키텍처를 위한 제조 역량 개발 등이다.

수보드 컬카니(Subodh Kulkarni) 리게티 컴퓨팅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정부의 R&D 가속화 지원 대상에 선정되어 자랑스럽다"며 "규모 확장 과정의 핵심 과제들을 해결함으로써 미국의 양자컴퓨팅 연구자들에게 대규모 양자컴퓨터를 더 빠르게 제공하고 업계를 변화시킬 기회를 얻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미국 상무부는 이번 자금 지원의 조건으로 리게티 컴퓨팅의 비지배적 소수 지분(minority, non-controlling equity stake)을 취득할 예정이다. 이는 미국 납세자들의 투자 회수율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리게티 컴퓨팅은 풀스택 양자컴퓨팅 분야의 선구적 기업으로, 자체 설계 및 제조 시설인 'Fab-1'에서 칩을 직접 생산하고 있다. 회사는 온프레미스 방식의 9큐비트에서 108큐비트 양자컴퓨팅 시스템을 판매하고 있으며, 클라우드 플랫폼인 리게티 양자 클라우드 서비스(QCS)를 통해서도 양자컴퓨터를 운영하고 있다.

#RGTI #리게티컴퓨팅 #양자컴퓨터 #미상무부 #CHIPS법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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