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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마인, 가상자산 및 현금 보유액 157억 달러 돌파…이더리움 593만 개 보유

전체 ETH 공급량의 4.9% 확보, 연간 스테이킹 수익 3억 3000만 달러 전망
비트마인, 가상자산 및 현금 보유액 157억 달러 돌파…이더리움 593만 개 보유이미지 확대보기
블록체인 기술 인프라 기업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BITMINE IMMERSION TECHNOLOGIES INC, NYSE:BMNR)가 가상자산과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 초기 단계 투자('문샷')를 포함한 총 보유 자산이 157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비트마인의 발표에 따르면 2026년 9월 7일 오후 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회사의 가상자산 보유량은 이더리움(ETH) 592만 9,198개(코인베이스 기준 개당 2,495달러 적용), 비트코인(BTC) 211개다. 이와 함께 비스트 인더스트리 지분 1억 8,000만 달러, 에잇코 홀딩스(Eightco Holdings, NASDAQ: ORBS) 지분 9,100만 달러와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 5억 9,300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비트마인이 보유한 이더리움 규모는 전체 이더리움 공급량(1억 2,200만 개)의 4.9%에 달한다. 이는 회사가 추진 중인 '5%의 연금술(Alchemy of 5%)' 목표의 97%를 15개월 만에 달성한 수치다. 비트마인은 지난 일주일 동안에만 2만 8,086개의 이더리움을 추가로 매입했다.

이더리움 스테이킹 규모 126억 달러 달해

비트마인의 총 이더리움 스테이킹 규모는 506만 7,309개로, 개당 2,495달러 기준 126억 달러 규모에 이른다. 이는 회사 전체 이더리움 보유량의 85%에 해당한다. 비트마인의 자체 스테이킹 운영을 통한 7일 기준 연환산 수익률은 2.61%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현재 연간 스테이킹 매출이 3억 3,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향후 비트마인의 이더리움이 자체 기관급 스테이킹 플랫폼인 마반(MAVAN) 및 스테이킹 파트너들을 통해 완전히 스테이킹될 경우, 연간 스테이킹 보상은 3억 8,6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토마스 톰 리(Thomas "Tom" Lee) 비트마인 이사회 의장은 "올해 3분기 현재 이더리움은 S&P 500 지수 대비 5,430bp 아웃퍼폼하며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내는 매크로 자산"이라며 "9월 중순 예정된 클래리티(CLARITY) 법안 표결과 한국 투자자들의 가상자산 매수 재개 등이 향후 긍정적인 촉매제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트마인 이머전 테크놀로지스는 미국 코네티컷주 노워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기관용 디지털 자산 스테이킹 및 검증 서비스, 비트코인 채굴, 디지털 자산 관리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회사의 시리즈 A 누적 영구우선주는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티커명 'BMNP'로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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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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