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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클린 템플턴, 클라리온 파트너스 부동산 소득 펀드 지분 25% 확보

보통주 3066만 8898주 보유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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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 INC, NYSE:BEN)이 클라리온 파트너스 부동산 소득 펀드(CLARION PARTNERS REAL ESTATE INCOME FUND INC.)의 보통주 지분 25.0%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프랭클린 템플턴(공시명 프랭클린 템플턴)은 클라리온 파트너스 부동산 소득 펀드의 클래스 I 보통주 총 3066만 8898주를 보유 중이다. 이는 전체 발행 주식 수인 1억 2257만 2804주를 기준으로 25.0%에 해당하는 규모다.

보유 주식 중 499만 9845주는 프랭클린 템플턴의 법인 계좌에 직접 보유하고 있으며, 나머지 2566만 9053주는 프랭클린 Advisers, Inc.를 포함한 투자 자회사들이 관리하는 수탁 계좌를 통해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 중 프랭클린 Advisers, Inc.는 2167만 870주(지분율 17.7%)에 대해 독자적인 의결권과 처분권을 행사한다.

프랭클린 템플턴은 해당 주식을 투자 목적으로 취득했으며, 피투자회사의 상업용 부동산 투자 취득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향후 시장 상황과 주가 수준 등에 따라 공개 시장이나 사적 거래를 통해 지분을 추가 매수하거나 처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프랭클린 템플턴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마테오에 본사를 둔 글로벌 투자관리 지주회사다. 자회사들을 통해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자산운용 및 관련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프랭클린리소시스 #BEN #클라리온파트너스 #지분공시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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