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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펙티브 테라퓨틱스, 차세대 방사성 의약품 개발 현황 공개

VMT-α-NET 등 3개 임상 단계 파이프라인 개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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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 의약품 개발 기업 퍼스펙티브 테라퓨틱스(PERSPECTIVE THERAPEUTICS INC, AMEX:CATX)가 자사의 차세대 방사성 의약품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과 사업 전략을 담은 투자설명 자료를 공개했다.

퍼스펙티브 테라퓨틱스는 표적 항암제 분야에서 가장 강력한 페이로드로 설계된 납-212(212Pb) 기반의 방사성 의약품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회사는 각각 서로 다른 표적을 대상으로 하는 3개의 독립적인 임상 단계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2026년 중 관련 데이터가 확보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자사의 파이프라인인 VMT-α-NET, VMT01, PSV359, PSV594 등이 겨냥하는 고형암 시장 규모가 총 450억 달러 이상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주요 파이프라인 중 하나인 'VMT-α-NET'은 SSTR2를 표적으로 하는 신경내분비종양(NET) 치료 후보물질로, 현재 임상 1/2a상을 진행 중이다. 2026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VMT-α-NET은 투여 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환자들의 반응이 깊어지는 경향을 보였으며 모든 용량에서 지속적인 질병 통제 효과와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나타냈다. 회사는 현재 용량 수준에서 허가 임상(Registration Study) 진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또 다른 파이프라인인 흑색종 치료 후보물질 'VMT01'은 MC1R을 표적으로 하며, 현재 임상 1/2a상 오픈라벨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3.0 mCi 용량에서 예비 항종양 활성이 관찰됐다. 아울러 고형암을 표적으로 하는 'PSV359'는 FAP-α를 겨냥하는 후보물질로, 종양 내 유지력을 개선해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임상 1/2a상을 진행 중이다.

퍼스펙티브 테라퓨틱스는 자체적인 동위원소 생산 및 지역별 제조 네트워크를 통해 병원에 직접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통합 공급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방사성 의약품 가치사슬 전반에 걸친 지식재산권(IP)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퍼스펙티브테라퓨틱스 #CATX #방사성의약품 #항암제 #임상시험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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