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전체 매출 12억 1000만 달러 기록…올해 연간 동일매장 매출 성장률 2.5~3.0% 전망
미국의 유명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기업 저지 마이크스 서브스(JERSEY MIKES SUBS INC, NYSE: JMKE)가 2026년 6월 28일로 종료된 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저지 마이크스 서브스의 2분기 총 매출은 2억 8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이는 시스템 전체 매출이 10% 늘어난 12억 1000만 달러를 기록한 것과 일치하는 흐름이다. 로열티 및 기타 매출은 11% 증가한 1억 3800만 달러, 광고 매출은 6% 늘어난 5700만 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매출 성장은 8.1%의 순점포 성장과 거래량 증가에 힘입은 2.3%의 동일매장 매출 성장이 견인했다.
반면 2분기 순이익은 37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5900만 달러 대비 감소했다. 비정기적 비용 발생과 광고 기금 집행 시기 차이, 이자 비용 상승 등이 영향을 미쳤으나, 직영점 매각으로 발생한 1400만 달러의 이익이 이를 일부 상쇄했다. 비GAAP 기준 조정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영업이익)는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1억 1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점포망 확장 및 디지털 매출 비중 확대
저지 마이크스 서브스는 2분기 중 83개의 신규 점포를 개설하며 전년 대비 8.1%의 순점포 성장을 달성했다. 2026년 6월 28일 기준 시스템 전체 점포 수는 총 3,378개에 달한다. 이 중 미국 내 점포는 3,348개로, 가맹점이 3,322개, 직영점이 26개다. 디지털 채널을 통한 매출 비중은 전년 동기 41%에서 43%로 상승했다.회사는 올해 상반기 동안 1억 500만 달러의 영업활동 현금흐름을 창출했다. 여기에는 창업자 중심 기업에서 기업 주도 조직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기업공개(IPO) 관련 비용 및 기타 일회성 지출 1100만 달러가 포함됐다. 2분기 자본 지출은 300만 달러 규모다.
연간 및 3분기 실적 전망 제시
저지 마이크스 서브스는 2026년 회계연도 전체 및 3분기 전망치를 제시했다. 연간 동일매장 매출 성장률은 2.5~3.0%로 예상했으며, 여기에는 3.0~4.0%의 성장이 기대되는 3분기 전망이 반영됐다. 연간 순점포 성장률은 최소 8% 이상을 목표로 잡았다.또한 연간 조정 EBITDA 성장률은 최소 20% 이상이 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3분기에는 최소 13%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저지 마이크스 서브스는 미국 뉴저지주 틴턴 폴스에 본사를 둔 패스트 캐주얼 레스토랑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3,3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며 수제 서브 샌드위치를 제공하고 있다.
#저지마이크스서브스 #JMKE #샌드위치프랜차이즈 #미국외식업 #실적발표
※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