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주 35만 주 장내 매수, 9월 11일부터 3개월간 진행
코스닥 상장기업 피엔풍년(PN풍년)이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6억 5485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이번에 취득할 예정인 주식은 보통주식 35만 주다. PN풍년은 코스닥시장을 통한 장내 직접 매수 방식으로 취득을 진행할 계획이다.
자사주 취득 예상 기간은 2026년 9월 11일부터 2026년 12월 10일까지 약 3개월간이다.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신한투자증권이 맡았다.
취득예정금액은 이사회 결의 전일인 2026년 9월 9일 종가 1,871원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향후 주가 변동에 따라 실제 취득 금액은 달라질 수 있다.
PN풍년의 1일 매수 주문수량 한도는 보통주식 3만 5000주다. 공시일 기준 PN풍년은 보통주식 총 60만 1320주의 자기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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