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티·LG유플러스·HCIC 대상 신주 발행
IT 서비스 기업인 넥써쓰가 약 37억 97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26년 9월 10일 공시했다.이번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식 215만 1443주이며, 신주의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이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보통주 1주당 1765원으로 결정되었으며, 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식 기준 8356만 1797주다.
이번 유상증자로 조달된 자금 37억 9729만 원은 전액 운영자금으로 사용되며, 구체적으로는 인건비와 퍼블리싱 사업 등에 투입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식회사 케이티 113만 2325주, 주식회사 LG유플러스 26만 9600주, HCIC LLC 74만 9518주다.
넥써쓰는 이사회 결의일에 케이티 및 LG유플러스와 원스토어 주식매매계약을 각각 체결하였으며 대금 납입은 9월 14일 예정이다.
이번 유상증자의 청약일은 2026년 9월 10일이며, 주금 납입일은 9월 18일이고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10월 15일이다.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보통주 신주는 증권신고서 제출 면제 대상에 해당하여 한국예탁결제원에 1년간 전량 보호예수될 예정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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