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주 62만 836주 자사 계좌 입고 예정
시프트업은 NH투자증권과 체결했던 2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026년 9월 10일 공시했다.이번 해지의 목적은 신탁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것이며 기존 계약기간은 2026년 3월 11일부터 2026년 9월 10일까지로 확인됐다.
해지예정주식은 보통주 620,836주이며 시프트업은 본 신탁계약을 통해 취득한 주식을 계약해지 후 당사 증권계좌로 입고할 예정이다.
해지 전 시프트업의 배당가능범위 내 자기주식 보유현황은 보통주 1,248,791주이며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2.13%에 해당한다.
이번 건은 신탁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해지이므로 자본시장법 시행령에 근거해 별도의 이사회 결의는 거치지 않았으며 해지기관은 NH투자증권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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